한국 영상 자료원에서 여름을 맞이하여 기획한 영화 프로그램 <월하에서 여고까지 女鬼再來> 에서 <지옥, 두 개의 삶>이 상영합니다.

<지옥, 두 개의 삶> 외에 <월하의 공동묘지>에서 <여고괴담 4: 목소리>까지 그 동안 한국에서 제작 되었던 공포 영화들이 무료 상영 됩니다.
<지옥, 두 개의 삶>은 7월 17일 14시 7월 25일 14시에 목두기 비디오 함께 상영되니 참고 바랍니다.

<월하에서 여고까지 女鬼再來>
2009.7.14(화)~7.31(금)까지 열리며
장소는 시네마테크KOFA 1관입니다
게다가 무료 상영입니다.
상영시간표 보기.

상암동에 있는 영상자료원은 극장 시설도 좋고 깨끗하여 접근성만 좀 좋다면 영화보기엔 그만인 극장입니다. 안가보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