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참 말 못할 일들이 많아서 안으로나 밖으로나 많이 피폐해져 있던게 사실이다.
또 그 일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앞으로도 문제가 많이 생길것 같다.
계원에 있던 사무실을 이번 주까지는 정리 하려고 짐도 나르고 있다.
어제는 사무실에 혼자 남아 <사랑은 단백질> 동화를 버리다가 혼자 울컥 목이 메여 눈물도 찔끔 했다.
어제는 오랜만에 뜬눈으로 밤도 새보고 동네 산책도 두번이나 나갔다. 매번 생각했던 대로 되어 오던 사람들은 알지 못할 두려움도 느꼈다. 세상은 참 무섭구나.
사람이 약해지다보니까. 민폐도 끼치고 친구들 한테는 징징대는 거 밖에는 할말이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다.
일이 잘 안풀려도 옹고집으로 들이 받으며 산게 10년이다.
그러다 보니 내실을 못 챙기고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든다.
당분간은 맘 좀 가라앉히고 내실을 다져야 겠다.
조만간 특유의 낄낄대는 웃음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.
또 그 일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 앞으로도 문제가 많이 생길것 같다.
계원에 있던 사무실을 이번 주까지는 정리 하려고 짐도 나르고 있다.
어제는 사무실에 혼자 남아 <사랑은 단백질> 동화를 버리다가 혼자 울컥 목이 메여 눈물도 찔끔 했다.
어제는 오랜만에 뜬눈으로 밤도 새보고 동네 산책도 두번이나 나갔다. 매번 생각했던 대로 되어 오던 사람들은 알지 못할 두려움도 느꼈다. 세상은 참 무섭구나.
사람이 약해지다보니까. 민폐도 끼치고 친구들 한테는 징징대는 거 밖에는 할말이 없어서 미안할 따름이다.
일이 잘 안풀려도 옹고집으로 들이 받으며 산게 10년이다.
그러다 보니 내실을 못 챙기고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든다.
당분간은 맘 좀 가라앉히고 내실을 다져야 겠다.
조만간 특유의 낄낄대는 웃음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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